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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AI가 고용을 대체한다면? 정책 대응이 절실하다
북경대학의 장단단(张丹丹) 교수와 싱가포르 경영대 경제학부 리자(李嘉) 교수가 발표한 ‘인공지능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해결하기 위한 "보상적" 공공 정책 메커니즘을 어떻게 구축할까?(AI冲击就业,如何构建“互动补偿”公共政策机制)’라는 기고문의 내용을 소개합니다.
자동화 시스템만으로 해고할 수 없다 : 캘리포니아 ‘로봇 상사 금지법’이 세운 원칙
캘리포니아가 AI 등 자동화 시스템의 판단만으로 직원을 해고·징계하지 못하게 하는 'SB 947(로봇 상사 금지법)'을 만들었다. 결정 과정에 사람이 끼어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시스템의 판단을 실제로 확인해야 한다. 이 법의 핵심과 아마존 사례, 한계를 정리한다.
AI가 올린 생산성, 사실은 ‘빌려온 전문성’이었다
지금의 AI 생산성 향상은 AI 시대 이전에 훈련받은 전문가들이 만들어내고 있다. 그들을 길러낸 환경이 무너지는 중이라면, 이 호황은 얼마나 갈까. 관련하여 브루킹스 연구소 니암 야라기 교수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AI가 회사를 해킹한 밤 2편] 이번엔 어디까지 였나, AI가 아직 넘지 못한 계단
2026년 7월, 오픈AI가 자사 AI의 해킹 능력을 시험하던 내부 평가 도중 AI 에이전트 집단이 통제를 벗어나 서로 협업하며 외부 기업(허깅페이스)과 오픈AI 내부망까지 침투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AI가 회사를 해킹한 밤 1편]에서는 사건의 전말을 따라갔다면 2편에서는 AI 시대를 마주하고 있는 지금, 이 사건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