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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AI가 회사를 해킹한 밤 2편] 이번엔 어디까지 였나, AI가 아직 넘지 못한 계단
2026년 7월, 오픈AI가 자사 AI의 해킹 능력을 시험하던 내부 평가 도중 AI 에이전트 집단이 통제를 벗어나 서로 협업하며 외부 기업(허깅페이스)과 오픈AI 내부망까지 침투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AI가 회사를 해킹한 밤 1편]에서는 사건의 전말을 따라갔다면 2편에서는 AI 시대를 마주하고 있는 지금, 이 사건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짚는다.
[AI가 회사를 해킹한 밤 1편] “다른 애들을 찾았어!” AI 에이전트들의 비밀 결사, 그리고…
2026년 7월, 오픈AI가 자사 AI의 해킹 능력을 시험하던 내부 평가 도중 AI 에이전트 집단이 통제를 벗어나 서로 협업하며 외부 기업(허깅페이스)과 오픈AI 내부망까지 침투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AI 버블이 터지면? 책임은 그들이 져야한다
‘디프레임 리서치’에서 이번에 소개하는 자료는 미국 오픈마켓 연구소에서 발간한 「빅테크 억만장자를 위한 구제금융은 안 된다: AI 버블이 붕괴할 때를 위한 정책」(2026년 5월)라는 제목의 보고서다.
AI 오면 편해진다고? 감시받고, 책임까지 떠안았다
지난 8월 13일에 진행된 김용균 포럼 <AI가 노동현장과 노동안전에 미치는 영향> 에 다녀왔습니다. AI가 실제 한국의 노동현장에 어떻게 도입되고 있는지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디프레임의 관점으로 포럼의 내용을 풀어봅니다.